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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하나에서 시작한 나만의 네컷
한눈에 보기
나만의 네컷은 혼자 시작한 포토부스 앱이에요. 이후 팀원을 모아 주말마다 미팅실을 빌려 함께 작업했고, 적게는 1명 많게는 5명이 모여 2.0 버전을 만들었어요.

혼자 시작한 앱
안녕! 나만의 네컷을 운영하는 서찬입니다.
처음에는 혼자 시작해서 앱스토어 3위까지 올라간 적도 있었어요.
그때부터 더 큰 확장을 꿈꾸게 됐습니다.
주말마다 모여 만든 2.0
확장과 고도화를 위해 팀원을 모집했고, 주말마다 미팅실을 빌려 함께 작업했어요.
작게는 1명, 많게는 5명이 모여 기능을 다듬고 2.0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그 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만의 네컷을 만들었죠.

작은 팀, 더 넓은 확장
이렇게 작은 팀이 만든 서비스가 더 넓은 곳으로 퍼져나가는 게 정말 신기해요.
전 세계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도시와 다양한 행사에서 쓰이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서비스가 사람들의 순간을 기록해준다는 게 큰 동기부여가 돼요.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이 맛에 서비스를 만드는 거 아닐까요?
더 나은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매일매일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줘!

2.0에는 무엇이 들어갔나요?
주말 미팅실에서 다듬은 2.0은 사진을 고르고 찍는 방식을 바꿨어요. 2.0 업데이트 글에 정리된 내용이에요.
- 앨범에서 선택: 촬영 없이 앨범 사진 4~8장을 고른 뒤 4장으로 네컷을 만들어요.
- 촬영은 4장부터 8장까지: 찍은 뒤 마음에 드는 4장을 골라요.
- 프레임과 필터를 카테고리로 보고, 결과를 바로 확인해요.
- 나만의 카메라: 타이머, 거울모드, 기본 보정을 저장해 두면 다음 촬영에도 그대로 적용돼요.
그 뒤로는 어디에서 쓰였나요?
팀이 만든 서비스가 행사 현장으로 번졌어요. 2026년 7월에는 도쿄 벤처카페에 데모 테이블을 차렸고, 8월에는 샌프란시스코의 행사와 펍에서 썼어요. 한국에서는 교회와 대학 행사에서도 쓰였어요.
2.0 변경 내용은 2.0 업데이트 글에, 현장 이야기는 도쿄 벤처카페와 샌프란시스코 펍 글에 더 자세히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나만의 네컷 2.0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나만의 네컷 2.0에서 달라진 점은 뭔가요?
나만의 네컷을 직접 써보세요
앱을 설치하고 바로 네컷을 촬영할 수 있어요.
나만의 네컷 앱으로 한 장 찍어 보세요
4컷 촬영, 프레임, 필터, QR 코드 공유까지 폰 하나로 돼요. 친구랑 찍기로 멀리 있는 사람과도 함께 찍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