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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한눈에 보기
나만의 네컷은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에서 시작한 앱이에요. 누구나 스토어에서 받아 쓸 수 있고, 행사에서는 현장에 바로 놓는 포토부스로도 만들고 있어요. 목표는 포토부스를 쓰고 싶을 때 가격 부담이 없게 하는 거예요.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이 말은 제가 항상 달고 다니는 말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스토어에서 쉽게 다운받아 네컷을 찍을 수 있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찍을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어요.
포토부스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앱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만들고 있어요.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여러 모델을 만들며 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중입니다.
현장 세팅이 빠르고,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UI를 목표로 개선 중이에요.
실제 출력 결과
현장에서 바로 출력되는 결과물입니다.
프레임과 로고까지 그대로 반영되어 행사 만족도가 높아요.
프린트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단가를 낮추는 이유
포토부스를 쓰고 싶어도 비용이 부담되면 결국 포기하게 되죠.
그래서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목표는 단 하나
목표는 전 세계 누구나 행사나 집에서 포토부스를 쓰고 싶을 때 가격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계속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더 좋은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업데이트할게요.

나만의 네컷은 어디에서 쓰였나요?
앱은 iOS와 Android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일반 폰이든 태블릿이든 돌아가요. 손님이 사진 네 장을 찍고 마음에 드는 네 장을 고르면 프레임이 씌워진 네컷이 나와요.
지금까지 교회, 대학, 해커톤, 팝업스토어, 결혼식, 도쿄 벤처카페,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썼어요. 자리마다 프레임을 새로 만들어 그 행사에만 있는 네컷이 나왔어요.
행사에 놓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행사에서는 아이패드 한 대로 시작해요. 순서는 이래요.
- 앱을 설치하고 ‘나만의 프레임 직접 제작’으로 행사 이름이나 로고를 넣은 전용 프레임을 만든다.
- 촬영하면 결과 화면에 QR 코드가 떠요. 손님이 폰으로 찍어 가면 프린터가 없어도 돼요.
- 종이로 주고 싶으면 AirPrint를 지원하는 프린터를 연결한다.
- 아이패드를 올려 둘 부스가 필요하면 미니 부스를 쓸 수 있어요. 렌탈은 하루 50,000원, 배송비 5,000원이고 아이패드는 별도예요. 자세한 건 렌탈 안내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나만의 네컷은 왜 만들었나요?
포토부스 가격을 낮추려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앱을 다운받고, 나만의 네컷을 만들어보세요.
나만의 네컷 앱으로 한 장 찍어 보세요
4컷 촬영, 프레임, 필터, QR 코드 공유까지 폰 하나로 돼요. 친구랑 찍기로 멀리 있는 사람과도 함께 찍을 수 있어요.